이번에 입주할 아파트에 스마트홈 시스템을 도입하기위해 IOT대해 공부중이고,
배운점을 대충 포스팅해보려한다.
내가 사용할 플랫폼은 Home Assistant (HA) 를 이용할 생각이다.
아마 많은사람들이 이장면을보고 스마트홈을 꿈꾸지 않았을까 싶다.
앞으로 쭉 포스팅할껀데 1장에선 기본적인 개념만 알고가는것으로하자.
그래서 IOT가 뭐냐 IoT(Internet of Things) 지겨울정도로 많이 들은 인터넷에연결되는 물체..
IOT (스마트홈)를 구성하기위해 플랫폼을 정해야한다.
내 생각에 스마트홈이 대중화가 안된 이유가 플랫폼이 중구난방이다.
아래 사진만 봐도 각종 장치를 제어하기위해 각 브랜드별로 앱이 존재한다...
그럼 플랫폼이 뭐냐 각종 통신프로토콜이 다른넘들을 한곳으로 모으고 처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것..
위에 11개의 다양한 앱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몰아두고 하나로 다 제어할 수 있다..
대표적인 플랫폼은 Home Assistant와 Smart Things로 볼 수 있다.
Home Assistant (HA) | Smart Things (ST) | |
특징 | 오픈소스 | 삼성에서(?) 밀고있는 앱 |
장점 | 상세한 자동화 가능 모바일, Web UI 좋음 로컬 연결로 빠른 반응속도 보장. 가장 |
초보자도 간단하게 자동화 가능 |
단점 | 초보자가 처음 입문하기에 어려움 Home Assistant 구축을위해 별도 장비 필요함. HA 업데이트시 잘 되던것이 안될 수 있음(주기적으로 확인필요) |
상세한 자동화 어려움. 모바일만 UI 가 편함 ZigBee 연동시 허브 필수 공식적으로 지원하지않는 IOT제품은 별도로 엣지드라이브를 사용하여 연결함. C2C 방식으로 클라우드 맛가면 제어불가. Home Assistant에 비해 반응이 늦음(그렇다고 불편한정도는 아님. |
생각이 나는데로 더 채워 넣을 예정이고..
대부분 초보자는 Smart Things로 시작하고, 어느정도 익숙해지면 Home Assistant로 넘어가는 분위다.
Home Assistant로 넘어가는 이유는, 더 세밀한 자동화와, 로컬 연결로 인터넷 장애시, 제어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이다.
2장에서 다시 쓰겠지만, 내가 생각한 자동화는 아래와 같다.
좋은 아이디어가 있으면 더 추가될 예정이다.
1. 화장실은 별도로 스위치 사용하지않고, 입장시 전등 ON / 퇴장시 전등 OFF
2. 출근시간대, 중문이 열리면, 자동으로 엘리베이터 호출.
3. 인덕션 사용시 덕트 ON
4. 취침모드시 일괄 소등 + 전동커튼 닫힘.
5. 기상모드시 전동커튼 열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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